
사회생활에 치이니까 밝고 귀여운 사람이 좋음
에너지 넘치고 애교 많아서 어딜가나 분위기 메이커 되는 사람 너무 소중하고 고마움..
내가 그렇지 않아서 더 대단해 보이는 것도 있음
그런 사람들을 볼때 곁에 있는 나도 덩달아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애서 나한테 별로 잘해준 게 없어도 호감상으로 남음
이런 사람이랑은 평소에 아무 생각 없다가
한 번 그 사람 빼고 모임 가질 때
이 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허전한 느낌 받으면서 진가를 더 알게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