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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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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0.21

사실 팁이라고 할 수 있을지... 아는 자기들도 많을거 같아. 그래도 난 이걸 깨닫고 질의 삶이 달라졌으니 올린다. 팁이라 쓰고 정보라 부르는 그것.

혹시나 바쁘다면 한줄 요약.
자위러들아 배변패드 사라 ㅇㅇ

나는 자위를 할때 보통 클리만 조진단 말이야?
근데 내가 물을 워낙 많이 마시기도 하고 화장실도 자주 가는 편인데 자위를 할 때도 꼭 요의가 느껴져...ㅠ
그게 진짜 요의든 아님 그저 배출하고 싶은 기분이든.
뭐 침대에 수건깔고 누워서 하지만 항상 수건을 침투해서 침대 시트에 남는 물자국이 너무 싫었거든.
바닥에 앉아서 하자니 허리랑 엉덩이가 너무 아프고...
그렇다고 안 싸자니 뭔가 하다 만 느낌이고...
그래서 한동안 자위를 어어엄청 드물게 했었다? 애초에 성욕도 강한 편이 아니거든.
근데 인터넷 짤 도는거 보고 혹해서 배변패드를 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쿠팡에서 제일 저렴한거 하나 사서 두근거리는 심정으로 .
사놓고서도 한동안 방치하다 갑자기 삘이 딱 와서 침대 위에 깔고 그 위에 눕고 반려기구를 딱 썼는데....
와, 진짜, ㄹㅇ, 뒷처리가 이렇게 간편할 수 없다.....!
누워있는 신체 구조 상 무언가를 싸면 그게 밑으로 흘러서 엉덩이 골을 적시기 마련인데 그건 누울때 패드를 꼬리뼈 닿을 정도로 끌어올리면 되고, 바로 흡수되니까 깔끔하고 심지어 많이 싸도 대충 커버가 되더라고....!!!! 뒷처리도 간단해 그냥 잘 싸서 버리면 끝나!!!!
덕분에 나는 매일 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디구 🫣
그러니 혹시 잘 싸서 고민이었던 자기들은 츄라이 츄라이 해보길!!!

6
1
  • user thumbnale
    느린 솔방울

    ㅇㅈ 반려동물있다면 유용함.. 그렇지만 나는 그렇게 많이 요의가 나오지 않음

    2023.10.2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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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섹스 2탄 가져왔어.. 저녁 시간 맛난 반찬이 되길.... 링크 걸어둔 거 먼저 읽고 오는 걸 추천할게!! 한 1시간 정도 지났나? 남친이 일을 보고 돌아온다는 연락을 받음. 난 그때 샤워 중이었는데 남친이 전화를 해서 그냥 스피커폰으로 해두고 받았는데... 아니 글쎄... 나랑 계속 얘기를 하려는 거야...ㅋㅋㅋ 나 씻으면 물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말소리가 안들리니까 내가 노래를 시켰어ㅋㅋㅋㅋㅋ 근데 또 나름 잘 부름...(이왜진) 그래서 결국 남친이 집 오는 30분 동안 노래방이 진행됐고... 나는 그거 들으면서 샤워하고 양치하고 머리 말리기까지 다했다...ㅋㅎㅋㅎㅋㅎ 그리고 남친 집 올라오는 소리(엘베 문열리는 소리가 현관 쪽에서 들림) 듣고 살짝 뒤에서 대기하다가 현관 문 열리자마자 여봉~~ 하고 뛰어가서 앵겼음ㅋㅋㅋ (알몸상태였는데 겁나좋아함...) 그리고 아기들 걸음 가르치는 것처럼 내 발을 자기 발 위에 올리고 뒤뚱뒤뚱 침대로 걸어감 그와중에 나는 남친 바지 벨트 풀었고 남친은 위에 입었던 코트랑 가디건을 벗음 그리고 가면서도 막 엉덩이 만지고... 하여간 변태같았음 그리고 침대로 가서 그대로 나 눕히고 그 위에 남친이 포개져서 누움... 그렇게 귀빨 당하다가 아래가 살짝 젖은거임 그래서 남친이 클리 만져주면서 또 박을까? 이렇게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내가 웅... 또 할래... 하자마자 입고있던 나머지 옷들 다 벗어재끼고..ㅋㅋㅋㅋㅋㅋ 자기 꺼 만지면서 나 애무해줌... 남친이 고추를 내 몸에 부비적대는 걸 좋아하는데 같이 백허그 자세로 누워서 자지를 엉덩이에 비비는데... 느낌이 되게 묘했음 부들부들하면서...클리까지 같이 만지니까 진짜 좋았음... 그러고 갑자기 딜도 가져와서는 나보고 자위를 해보라는 거임... 그래서 이불 덮고 하려고 했는데 이불 침대 아래로 떨어트리면서 '똑바로 해봐' 이러는데... 어케 안해... 나 자위하는 거 보면서 자기는 딸치고... 나 가는 것까지 보더니 위에 올라와서 박는데... 너무 좋은 거임... (어휘력한계) 남친이 자지가 좀 길어서 깊게 넣으면 자궁경부 끝까지 들어오는데 내가 그 꽝꽝 박는 느낌을 좋아한단 말이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야한 말 엄청 함...ㅋㅋㅋㅋ 그리고 이미 한 번 갔는데 계속 딜도 대고 있으라고 하니까 그것도 부끄럽고...ㅋㅋㅋ 온 몸이 바들바들 떨리고 허리 튕기는데 버티라고 하니까... 솔직히 좀 눈물 나긴 했음 힘들어서... 그렇게 좀 박다가 뒤집어서 후배위를 하려다가... 남친이 안 넣고 갑자기 내 엉덩이랑 허벅지, 허리에 뽀뽀하는 거... 나는 섹스할 때 온 몸이 성감대가 되는 편이고 특히 엉덩이, 골반, 허리 이쪽이 겁나 예민한데 거길 핥고 뽀뽀하고 그러니까... 나도 모르게 허리랑 엉덩이 내려갔나봐... 남친이 낮은 목소리로 '엉덩이 들어. 버텨.' 이러니까 (귀빨하면서 귀에다가 대고 겁나 무섭게 말해...) 나는 또 버틸 수밖에 없고... 또 버티니까 그래 그렇지 잘 버티네 이러면서 칭찬도 해줌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시 애무하다가 자지 넣고 박는데... 자지가 더 커져있음...(왜그런것?) 진짜 애무 많이 하고 애초에 이미 한 번 박은 상태였는데도 좀 빡빡하다 싶을 정도로 터질 듯이 커져있는 거임... 질 안에서 더 커지는 게 느껴졌음... 막 나보고 '보지에 힘 줘' 이러는데 힘이 들어가겠냐고.... 내가 막 파들파들거리니까 '걸레야? 힘 똑바로 안 줘? 이것도 못해?' 이러면서 더 세게 박는데... 그날 거의 실신 직전까지 했던 거 같음... 그렇게 남친 내 등 위에 사정하고... 진심 이중인격자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젠틀한 모습의 남친이 등 닦아주고 아래도 닦아주고 화장실까지 데리고 가서 친히 씻겨주심..^^(아까샤워했는데...) 그리고 좀 안고 있다가 집에 데려다줌....ㅋㅋㅋㅋㅋ 쿠키) 1차전 하고 나서 남친이 일 보러 나가기 전에 내가 장난으로 '저 떠나는 거에요..? 이렇게 해놓고..? 가지 마세요...' 이렇게 말했는데 남친이 겁나 잘 받아줌ㅋㅋㅋ '너 아까부터 나랑 하려고 했잖아. 저쪽 테이블에 있다가 내 쪽으로 온 것도 거기 애들이 여자 험하게 다루는 거 보고 온 거 아니야? 잘 지내 또 올게' 이러고 뽀뽀하고 감...ㅋㅋㅋㅋㅋㅋ컨셉 장인임... 자기들도 이런 거 한 번 해봐ㅋㅋㅋㅋ 그리구 그 asmr 썰도 나임... 링크 걸어둘테니 볼 사람은 보셔요... 우리 섹스는 저 귀빨이 그냥 기본 베이스임... 마치 국에 들어가는 다진마늘과 같음...나의 첫 마스터베이션...♡ 어릴때 정확하게 몇살인지는 몰라도 초등학생때쯤에 책상 모서리에 비비적 댔어. 지식이 없어서 그땐 그게 뭔지도 몰랐지...ㅎㅎ 정확하게 자위라고 인식한건 중학생무렵인가... 여자들도 자위를 한다면서 나처럼 책상 모서리에 비비면서 압박 자위 한다는 걸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접하게 되었지...!! 그래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죄의식없이 더 압박자위를 즐기기 시작했지....ㅋㅋㅋㅋ 처음에는 책상모서리나 침대,쿠션으로 꾹꾹 누르고 비비적대면 짜릿짜릿한 강렬하고 빠른 감각이 좋았어. 그러다가 클리토리스를 직접 손으로 만지면서 제대로 자위를 하는데, 처음에는 진짜 무감각 그 잡채.....진짜 뭐 간질간질하고 그러긴한데, 압박자위에 익숙해져서인지 손가락으로는 별 감각이 들지 않았어.,ㅋㅋㅋ 어느날 뭔가 색다른게 하고싶어서, 큰맘 먹고..흡입용 반려기기를 장만했지.,ㅋㅋㅋ 진짜 내가 평소엔 유교걸이라서 설마 이런거까지 손댈줄은... 그래도 맘 먹고 산거고, 자위라는 건 자연스러운거니까! 하면섴ㅋㅋㅋ 그걸 들고 바로 욕실로 달려갔지. 심지어 그때 가족들도 집에 다 있었음...ㅋㅋㅋ그래서 더 뭔가 스릴있기도...ㅋㅋㅋ 그래서 냅다 욕조에 드러누워서 다리벌려서 걸치고 기기를 착 클리에 갖다대고 전원을 켰지.. 처음부터 어..! 하는 생소한 감각이 들더라구? 기분이 좋긴한데, 좀 약한거 같아서 단계를 올리니까....아! 이거다 하는 느낌이 드는거야ㅋㅋㅋㅋ 간질간질하던게 시간이 지나니까 몸이 바들바들 떨리면서 막 '아..아흐...'소리가 막 터져나오는데ㅋㅋㅋ 난 막 야동에서 여자들이 그러는거처럼 하앙 앙 거릴줄 알았는데...ㅋㅋ진짜 막 소리반공기반 처럼 한숨같이 신음나옴...들킬까봐 막 끙끙 앓는 거처럼ㅋㅋㅋ 막 허리도 들썩이다가 찌릿찌릿한 느낌들면 끙끙대고....ㅋㅋㅋㅋㅋㅋ다리 끝이 경직되고 얼굴 근육도 좀 파르르 떨릴정도로 경련하면서...ㅋㅋㅋ 다리벌리고 욕조 바닥에 드러누워서 온몸을 바들바들 떨었어ㅋㅋㅋㅋㅋㅋ 한 3분만에 극한의 쾌락을 볼 수 있어. 처음에는 감질나던게 서서히 올라와서 막 짜릿짜릿하게 온몸에 퍼져서 소름이 확 끼치고 오싹오싹하고...그러다가 확 덮치듯이 절정에 오르는데 하...그게 진짜 너무 황홀한거야. 요즘에도 너무 자주...애용하고 있어...진짜... 방문 잠그고 종종 꺼내서 쓰는데 너무 빨리 절정에 올라서 아쉬워...ㅜㅜ 오선생 만나려면 토이...필수 진짜...특히 흡입형 강력추천...요즘에는 삽입에 입문했는데, 요새는 빨리 집가서 그거하고싶다 이런생각도 들 정도야...ㅋㅋㅋㅋㅋ처음으로 자위기구 써본 썰 댓글로 달다가 그냥 글로 써봤어!ㅋㅋㅋ 성인이 되고 페미니즘을 접하면서 내 몸을 긍정하고 알아가려는 시도를 많이 하게됐어 질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포궁 길이를 재서 월경컵도 써보고 자기위로 후에 죄책감 갖지 않기 이런 연습도 많이 했어ㅋㅋㅋㅋ 그러면서 서서히 내 몸과 성에 대해 긍정하기 시작했는데 그러던 와중에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다x소 눈마사지기가 그렇게 유용하다는 글을 본 거야ㅎ 난 차마 그거는 못 사고...ㅎ 그 때부터 기구에 관심이 생겨서 유명한 성인용품 사이트에서 구경을 많이 했어 근데 학생인 나에겐 다 너무 비싸서 포기했지만 자위기구를 향한 갈망(?)이 생겼지.... 어느날은 찾다보니까 유명한 흡입형기구가 이만도 안하더라고???? 와 이건 입문용으로 딱 이다해서 쿠팡으로 주문해가지고 ㅈㄴㅈㄴ 기대하면서 다 준비하고 누워서 전원을 킨다음 딱 가져다 댔음!!! 근데 이게 머임; 하나도 안 느껴지는 거야... 여긴가? 이건가? 아니 여기? 너무 약한가? 너무 센가? ㄹㅇ 이렇게 몇십분을 시도한 듯ㅋㅅㅋㅅㅋㅋㅋㅋ 근데 내 잠지만 붓고 아무런 소득을 얻지 못했어... 그 이후에 노력을 거듭해서 어느 정도?는 느낄 수 있었지만 차라리 손으로 하는게 낫더라고^^ 글구 하다보니 이젠 삽입자위에 맛들여서 내 천 반려기구와는 작별 인사를 하게 되었지... 아직도 서랍 한 구석에 박혀있긴 한데.. 오늘 좀 재도전해볼까 싶네ㅎ 그런 의미에서 삽입 + 클리 자극 다 되는 반려가전 추천 좀^_^거의 90퍼 관계할때마다 시트가 조금 젖는데 원래 다들 이래? 매번 수건깔고 하는게 답인가ㅜ 다 하고 누워서 자려하면 축축하다고 둘다 으으ㅜ 거리거든ㅋㅋㅋㅋㅠㅜ 그래서 항상 관계끝나고 나면 내가 시트부터 손으로 만져서 확인해ㅋㅋㅋㅠㅠㅠ 할 때마다 싸는 자기들 있어? 난 매번 핑거 섹스든 삽입 섹스든 무조건 싸서 가끔은 좀 그만 싸고 싶을 때 있어.. 시트 젖는 거 싫어서 수건 깔고 할 때 많은데 여러겹 해도 시트 맨날 젖어서 방수패드 같은 거 써야하나 고민 할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ㅠㅠ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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