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소한 싸움인데 내가 지금 너무 화나서 객관적으로 말해주라
둘다 웃긴건 20대 중반이야.
내가 왁뿌볼 뿌시고 재미없어서 오빠(남자친구)한테 준 뒤에 칼라풍선을 불고 있었고 빨대를 물고있었어. 내가 하지말래도 다 뿌신 왁뿌볼로 계속 캐치볼하면서 장난치는거야.
그러다가 내 빨대를 치게 된거야. 솔직히 뭐 다친건 아니더라도 위험하기도 하고 마음이 그렇잖아. 그래서 그냥 화나서 뚱해 있었어. 계속 사과하고 풀어주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하..
생리 전이라 그런가 더 풀리지가 않고 계속 속상하고 화나고 막 그래. 감정조절 방법이 너무 어렵다
지금 미용실에서 남자친구 기다리는 중인데 아 풀리긴 풀렸는데 이걸 또 어떻게 넘어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