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소한건데 정떨포인트라 짜증나네..ㅠㅠ
남자친구 사택사는데 이사하게돼서 사택에 있었던 못난 서랍장같은거 아파트(사택) 계절창고에 투기하겠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신고하고 스티커 붙이면 되지 않냐 했더니 또 주민센터까지 가기 귀찮대. 그래서 내가 요새는 인터넷으로 신고하고 번호만 포스트잇으로 붙여놓으면 된다고까지 알려줬는데 결국 투기했다더라고
본인 집 아니고 본인 물건 아닌데 돈쓰는거 싫을 수는 있는데.. 그거 몇천원 하지도 않는데 뭔가 도덕성 없이 구는게 ㅋㅋㅋㅋ 누워서 침뱉기라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여기에 끄적여본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