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귄지 600일넘은 남친이 있음 부모님은 그걸 알지만 별로 내 남친을 탐탁지않게 여김 나는 20대 초 대학생 자취중
현재 방학기간인데 본가안가고 자취방에서 자격증 공부중인데 2월말에 남친이랑 일본여행 3박4일로 가고싶은데 부모님께 허락 맡아야 할거같은데 일단 본가에 아프신 할머니가 계셔서 부모님도 굉장히 힘들고 예민한 상태인데 딸이 본가도 안오면서 남친이랑 놀러간다고 말하면 허락 안해주실거같은데 말을 안하고 갔다가 만약 전화라도 오면 대참사야..
친구랑 간다하면 인증샷이나 친구 목소리 같은거 듣고 확인하셔야할거같아.. 이번에 여행 안가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