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귄지 두달안에 첫경험시도하다가
삽입 잘 안되긴했는데 (콘돔낌)
밑이 너무 따가워서 병원갔다와서
남친만났어
남친이 처음엔 괜히 나 때문에 그런거아니냐며 걱정하다가
내가 너무 불안해서 (의사선생님이 헤르페스아니냐고 검사몇가지하겠다해서)
오빠도 나중에 받아보라는식으로 의심하긴했어
그러더니 오빠가 몰아가는 거 아니냐고
몇분있다가 집을 나가더니
다음날 결과나오기전날이었는데 카톡으로 이별통보하고 지금까지 안맞았다는둥 그러더라
내가 그전에 경험없는것도 알고있고
검사도 이틀뒤면 나오는데
기분나쁘다고 나가고 담날 카톡없다가
이별통보하는 거..
회피형에 쓰레기맞지?
다행히 결과는 괜찮았고
그 이후 내가 너무 좋아해서 다시 만나다
거의 석달뒤에 혼자 또 안맞는부분 터뜨리고
이별통보 받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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