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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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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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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고 싶은건 아닌데..직장 동료분이 너무 내 취향임..근데 분명 무뚝뚝한 분인데, 자꾸 내 앞에서 고장나.. ‘아 네 알겠습니다.’ 이러시는 분인데 자꾸 내가 뭐 물어보거나 말하면 막 펄쩍 뛰시면서? 당황하면서? 말씀하시는데 첨엔 분명 안그랬거든..
근데 이젠 내가 하는 말듣고 완전 찐으로 웃으시기도하고.. 대답할때 이상한 동물소리(?)같이 내심ㅋㅋㅋ

그리고..나 사실 신입이라 ㅎㅎ
그냥 자연스럽게 같이 집가는 길에
나한테, 정확히 업무가 안 정해져서 평소에 말걸기가 애매하다고 하시더라고, 말 걸고 싶으신건가..?
또 내가 조금 걱정하니깐 막 조언해주시고 곁눈질로 보시길래, 말 듣자마자 감사하다니깐 막..수줍게 웃으심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그리고 그날 잘가란 인사를 한 세번 반복하셧어..

근데 사무실에서는 그냥 무뚝뚝한 남직원이라서 요즘 설레서 매일 한 번씩 말거는데
자꾸 고장나셔서ㅋㅋ웃기고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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