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리 친언니랑 따로 살고싶다ㅠㅜ 하… 내 팔자
왜 내 가족만 이렇게 콩가루일까
매번 지가 맘에 안드는거 있으면 화내고 물건던지고 소리지르고 거슬리는거있으면 지혼자 상상의 나라 펼치고서 뒤틀린 생각하다가 냅다 나한테 폭행 폭언
본인 즐긴거 다 즐기고 돈 없다며 찡찡
지인들한테도 감쓰하고 위로안해주면 폭언해서 다 떠나고
이번에도 내 남친이 인사안했다고 나한테 폭언했다가 연끊자해서 같이 자취하는데 말안섞고 사는중
집청소도 안해서 집 개 더럽게 쓰고
행동하나하나 맘에 안들어서 스트레스 받는다 ㅠㅜ
이러고서 종교에 남친한테 천상여자처럼 행동하고 우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