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라 사는 사람?
원룸 자취하거나 빌라 살면 바깥 복도 계단 걸어다니는 소리 조금씩 들리는거 보통 그렇잖아
그래서 최대한 조용히 다니려하고 도어락 소리도 무음으로 바꿈
근데 집주인이 자꾸 조용히 다니라고 문 살살 닫으라고 진짜 스트레스 받고 강박 생길정도로 연락 한번씩 오는디 다른 집주인도 그래?
심지어 어제 새벽4시에 전화 와서 진심 너무 무섭고 힘들다
30대 남자고 말투 같은거 진짜 좆같이 말하긴함
예를 들어서.. ‘오늘 건물 공사로 인해 소음이 발생하니 그런줄 아세요’ 이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