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정하고 힘든 나날의 연속이야
하고자 하는 일도 잘 안풀리고
오래전부터 그래왔지만 심리적으로 더 불안하고
예민한 시기를 지나고 있어서 그런지 작은 일에도 멘탈이 정말 잘 부서지고, 빨리 이 난관을 해결하지 못하면 다들 엎치락뒤치락하며 앞서가는 사회에서 나만 홀로 남겨질까봐 두려워하다 억지로 달리는 걸 반복하고 있어.
오늘도 여러 일로 골머리 앓다가 터져나오는 감정을 토해내는 마음으로 여기 글을 쓰고 있어
댓글 한번씩 남겨줘.. 나를 포함한 모두가 위로 받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