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분명 시작할땐 이 사람이 최고까지는 아니여도 괜찮고 설레고 좋았던거 같은데 얼마 못가 식어버린 마음이 현타가 온다. .많이 안 맞는다고 느끼긴 했어도 잘해줬었는데 일도 바쁘고 하니까 그냥 못 만나겠더라. 맞는 인연이 있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