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적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
이사를 했는데 며칠뒤에 우리냥이가 물고왔는지 바닥에 찢어진 반쪽 부적이 나왔어 무섭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태워서 처리한다고 했는데 깜빡했는지 아직 서랍에 5개월째 있는중 ㅠ 검색해보니까 태우면 안좋다 이런얘기도 있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서
그리고 중요한건 찢어진 반쪽만 있는데 나머지 반쪽은 안보여 구석쪽에 뒤져봐도 안보이고 냥이는 어디서 물고왔는지도 모르겠어 ㅠ 나머지 부적이 있을만한곳이 어딜까 ...
이 부적 집주인한테 물어보니까 집주인도 모르고 전 세입자나가고 집 왔을때도 못봤대 전 세입자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도 모른다고 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