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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2.28

부모님 보러가도 괜찮을까??

나는 위에 1살 많은 언니가 있어 어릴때 맡겨진 애기들만 있었던 곳에 있다가 고등학교때 까지 살았던 보육원에 있다가 고등학교때 나왔어 지금 내 나이가 27살인데 28살 곧있으면 30살인데 부모님 얼굴 한번이라도 보고싶은거야 아니면 통화라도 하는건 괜찮거든 근데 언니한테 부모님 한번 보러가자고 하니까 언니가 너 혼자가 그렇게 보고싶으면은 너 혼자 보러 가라는거야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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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뜨뜻한 연필

    언니 마음 이해 돼..어릴 적부터 방치해버린 부모님에게 원망이 크지 않을까

    2023.12.28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진짜?ㅠㅠ

      2023.12.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음 언니랑 자기 어릴 때 버리고 찾지도 않은 인간들 보러 가고 안 가고는 자기 자윤데 언니도 선택할 자유가 있고 언니 의사도존중 받아야 돼. 난 아빠랑 연 끊었고 비참하게 살다가 죽었다는 소식 말고는 듣고 싶지 않아서 언니 마음 이해 가

    2023.12.28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러면 울 언니 말대로 안보는게 나은거 같아ㅠㅠ

      2023.12.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자기는 보고 언니는 안 봐도 되지

      2024.01.0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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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2살때 엄마.아빠가 집을 나갔어 이때 둘째 남동생은 고등학생이고 막내라인은 중학생.초등학생 이었거든 결국에는 이혼하고 엄마는 그래도 이혼해도 생일때 한달에 한번씩 우리랑 맛있는거도 먹고 그랬어 근데 하는말이 같이 다시 새로 시작할 남자가 있다는거야 또 지금은 그 남자랑 다른지역에 고깃집을 하면서 지내고 있어 동생들이랑 나는 그 이후로 부모님을 아예 기억에 지웠거든 한번은 외할머니가 나랑 동생들한테 엄마 보고싶지 않냐고 엄마 가게를 한번 가자는거야 내가 싫어요 우리는 엄마 없어요 엄마 돌아가셨어요 하니까 외할머니가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가 있냐고 아무리 보기 싫어도 잠깐 이라도 보는게 그게 그렇게 싫냐고 말씀하시는데 이게 그렇게 내가 잘못한거야?ㅠㅠ 어릴때 부터 보육원에서 자랐는데 지금은 자취 하면서 살고 있고 직장도 다니고 있어 또 내가 어릴때 부터 지냈던 보육원 원장수녀님 이랑도 지금도 연락을 하는데 최근에 외삼촌 이라는분이 친언니랑 내가 잘 지내는지 보육원 시설에 연락을 했다는거야 근데 나랑 언니는 엄마.아빠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거든 어릴때는 선생님들 한테 내 엄마 아빠는 누구에요? 하면서 항상 물어봤거든 선생님들은 선생님들이 ㅇㅇ이 엄마 아빠야 하고 끝내고 또 친언니는 이미 끝난 사람 우리가 만나서 뭐하냐고 신경쓸 가치도 없다고 만나자고 해도 만나지 말자 라고 하는데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 나랑 한살 차이인 경계선 지적 장애인 3급 언니가 있는데 화장 하는거 좋아하고 립스틱.틴트 모으는거 좋아하고 친구들이랑 카페 신메뉴 먹방 좋아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고 나도 언니 친한친구들 몇명 알거든 또 불편한 친구들 있으면은 언니가 먼저 도와주고 하는데 정신과 약을 먹고 있고 상담도 받고 있어 근데 여기서 문제인건 언니가 엄마한테 약간 초등학생 행동을해 자기 친구들이랑 이때까지 같이 찍은 사진을 계속 카톡으로 보내주고 아빠 지금 일어나서 밥 먹고 있다고 하고 또 오늘은 엄마가 친구분들 이랑 영화를 보러갔어 언니가 엄마 친구분 중에 한분 번호를 알고 있거든 그 친구분 한테 엄마 왜 늦게오냐고 카톡을 한거야 그 이모도 카톡 답을 해줬긴 해줬는데...ㅎㅎ 약간 언니 혼자 있으면은 흔히 말하면은 관종?? 같은 짓을 하는데 아직 엄마.아빠 주변 사람들은 언니가 지적 장애인 인걸 모르고 있어 근데 언니가 이런 행동을 할때 엄마.아빠도 언니의 행동을 이해를 못하시는데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 근데 진짜 직장에서는 집에서 하는거랑 완전 딴판이야 직장에서는 인사 잘하고 성격 좋은 사람 이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고 엄마가 뭐 하나라도 시키면은 짜증내고 툴툴대고 집안일도 하기 싫어하는데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 (심지어 체중도 그냥 보통인데 먹는거에 집착이 심해서 우리 식구중에 누가 맛있는거 먹으러 간다고 하면은 자기도 맛있는거 시켜먹게 돈달라고해 한번은 내가 친구들이랑 스타벅스를 간적이 있어 커피랑 디저트 사진을 찍어서 올렸는데 언니가 디엠으로 왜 혼자 맛있는거 먹냐고 언니도 뭐 시켜먹게 돈 달라고 하는데 이건 진짜 언니가 심술이 나서 그런건지 왜그러는건지 엄마랑 아빠도 이해를 못하겠대ㅠㅜ)나한테는 2살 많은 언니가 있는데 경계선 지적장애인 인데 지금 특수학교 카페 에서 일을해 이거는 언니 특수학교 담임 선생님이 엄마한테 말해준건데 밖에서는 못하는 동생들도 잘 도와주고 또 성격도 좋아서 특수학교 다니는 친구.동생들이랑도 잘지내고 조금이라도 부족한 친구들을 잘 챙겨주고 한다고 하더라구 여기서 문제인건~~~~ 집에서는 직장이랑 완전 달라 막내 남동생이 있는데 이번에 고시원에 들어가 그래서 엄마가 언니 내일 직장 안가니까 아빠랑 고시원에 가서 막내 동생 짐좀 옮겨다 주래 근데 아빠는 짐 옮기는거 막내 남동생이랑 둘이 할수 있다고 언니보고 안따라가도 괜찮다고 하는거야 이때 언니가 왜 강제로 나보고 가라고 하냐고 먼저 내 의견을 물어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막 가기 싫다고 우는거야 엄마는 어떻게 너만 생각 하니? 넌 학교에서는 안그런다는데 왜 집에서는 계속 아무것도 안할려고 하냐고 하면서 20분동안 둘이 방에 들어가서 계속 이야기 하다가 결국 아빠 차 있는데 까지만 막내 동생 짐가방을 옮겨 주기로 했어 솔직히 이건 나도 궁금한게 학교에서 하는거를 집에서도 똑같이 행동하면은 좋은데...ㅠ 자기들 생각은 어때?? (언니는 컴활 2급 필기 공부를 하는데 평소에 하는거 처럼 스터디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면서 공부를 하고 싶은데 엄마가 언니 의견 물어보지도 않고 강제로 아빠랑 막내 동생 짐 옮기는거 따라가라고 하니까 이때부터 언니 속상함이 터져버린거야) 재수생이고 공부하다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전남친이랑 말 안하고 데이트 갔다가 헤어졌어요 부모님이랑 사이도 안좋아지고 친구가 사람 소개시켜준다고 연락하는 사람이랑 보고싶었던 영화보러갈건데 이것까지도 부모님한테 말하고 가야할까요.. 미리 가족들한테 똑같은 영화 보러가자구 날도 잡아놔서 들키고 이럴것 같진 않은데 절친은 말하고 가라고 하고 또 남자랑 어디간다고 말을 못하겠어요 했다가 더 망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평화롭게 지나갈 수 있을까요 ...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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