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부모님 땜에 매일 죽고 싶은데 독립 1년 남은 상황이야 또 연 끊자기엔 약간 애증의 관계거든 엄마가 날 사랑해서 챙겨주면서도 우울증이랑 자기연민? 때문에 한번씩 날 힘들게 해 근데 자기는 그걸 몰라 그리고 엄마가 나이도 많고 몸도 안 좋아서 혼자 잘 못 지내거든그래서 죄책감이 계속 들어 근데 계속 이렇게 지내기엔 내가 너무 죽고 싶다 막상 죽지도 못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