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부모님이 무직인 사람 만나는 거 , 꾸준히 반대해오셔서
한번 사귄 남자랑도 헤어지고 이제는 썸도 못타고..
나는 여러 일하다가 지금은 취준생이야.. 98년생이고..
직장인도 만나봤지만 너무 그 허세? 그거를 못견디겠어..
무직이어도 준비해서 다시 뭐라도 같이 발전적인 관계로도 할수있지않나...
절대안된다고 너무 스트레스가 극심하다...
마음있어도 부모님께 상의하면 다 안된다고 하심..부모님이 나보다 조건 더 좋은 남자 만나기를 엄청 바라시는데...
그러려면 나이많은 남자이나 지금 안정적이지..
요즘 청년백수가 50만명인데..
대체 나는 누굴 만나라는거야.... 그렇다고 소개도 안시켜주심..
TV에 좋은직업 가진 남자들이 취준생 여자를 만나겠냐고..
나도 올해 안에 다시 직장 들어가긴할건데.. 그사이에 다가오는 남자라도 만나고싶음.... 너무 외롭고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