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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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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또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대해서
집 나왔어
지난번에도 계속 나한테 이런식으로 대해서
내가 너무 괴로워서 월세집을 하나 구해놨거든
근데 부모님이 더이상 이러지 않겠다고 하셔서
자식의 도리는 해야할것 같아가지고 명절전에
들어가서 오늘까지 본가에 있었어 실은 나도 본가에서
살까 생각도 했었지 근데 딱 어제부터 오늘 점심
또 감정 쓰레기통 처럼 행동을 하네 ..ㅋㅋ
저렇게 보낸 이유가 내가 옷을 입었는데
노란색 블라우스에 속옷이 검은색 속옷이였어 살짝 비춘다고 하길래 내가 어차피 가디건 입을거다 라고 말을 하니깐 엄마가 엄마눈앞에서 바로 입으라고 하더라고 나는 차에 있으니까 차에 내려가서 입겠다 라고 했어 근데 여기서 엄마가 화난 포인트는 자기 말을 그 자리에서 듣지 않았다는거야 ..무슨일이 생겨도 자기가 말 시작하자마자 바로 본인 말을 들어야해 우리엄마는 ..ㅋㅋ그래서 저렇게 문자보내고 아빠도 왜이렇게 말을 안듣냐 성질난다 이러고 ..
걍 오늘 집 안들어갈려고 하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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