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원무과에서 일한지 이제 곧 4년차야 오늘 월급받았는데 대학교 시절 아르바이트했던 때보다 너무 못벌어,, 그래서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걸리는게 있어. 내가 이번11월에 결혼도하고 4년동안 일하면서 부조금/축의금 낸게 10회? 정도 되는데 자기들이라면 깔끔히 퇴사할래.. 아님 10달동안 버텨서 다시 돌려받을래? 물론 내가 낸것만큼 많이 못돌려 받을수있어..
이직하는 이유가 월급때문? 이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물론 월급때문이기도 해, 근데 병원 안 규정이라던지 복지라던지 정말 꽝이고 우리부서장이 기분파에, 본인 부서를 안챙기고 남의 부서만 챙기는 사람이라 지치기도해 물론 환자응대하는것까지..
가족들이나 친구들은 결혼할때까지 참아라 라고 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제3자의 말을 듣고싶어서 올려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