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배란기 아닌데 평소에 분비물 팬티에 묻어나는 정도로 나오는 사람 있을까? 냄새없고 가려움 없고 끈적임도 없는데 계속 물같은 분비물은 있어 ㅠㅠ질염 겪었던 사람이라 확실이 양이나 색깔이 그때만큼 심한건 아닌데 일단 나오긴하니까 병원 가봐야하나 싶어성 ㅠㅜ 양이 많진않고 묻어나는 정도라 밤에 속옷 갈아입을땐 그 분비물이 약간 굳어있엉지피티는 사람에 따라 그정도 분비물 나올수 있다고는 하는데 자기들중에도 그런사람 있나싶어서 여기물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