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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태양2022.04.22

배드민턴 하는 자기들 있어
중딩때 가장 재밌었던대 배드민턴인데
이제 시간도 여유도 있어러 강습 시작했어 담주야
배드민턴 팁같은거 알려줘 !
운동화는 조금 시간지나면 사려고 배드민턴 라켓도 엄마가 쓰던거 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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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user thumbnale
    대세는 뭉게구름

    배드민턴 뿐만 아니라 모든 운동 다치지않고 즐겁게 하기!! 재밌는 취미가 되길 바래!!🤸🏻‍♀️

    2022.04.22좋아요1
    • user thumbnale
      신비로운 태양글쓴이

      응!! 고마워 자갸!! 나 즐거울거야~~~~~^.^

      2022.04.2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준비운동 잘 하구 하기! 다치지 않게 즐겁게 하장

    2022.04.23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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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배드민턴 치는데 거기서 진짜 다정하고 내 취향인 사람 만났거든…! 어떻게 연락할 수 있을까? 하아아아 전남친자식 차에 내 텐트랑 배드민턴채 뒀었는데 왜 안돌려주냐 개자식아 헤어질땐 돌려달라 연락하기도 짜증나서 알아서 주겠지했는데 이걸 안주네,,?? 이제와 돌려달라기엔 넘 늦어버렸는데없으니 아쉽네,,ㅠ 새여친이랑 쓰기만해봐라 죽여버린다 팍씨🥕당근 구매해서 잘 쓰고 있는 물건 있어?🥕 상상하지 못했는데 잘 활용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고? 얘기해주면 북마크해두고 유용하게 쓸게용 🛋️ 친구 꿀팁은 예쁜 카페가 많은 쪽에 한번 갈 때 당근 지역 인증해놓으면 인테리어 바꾸거나 가게 바뀔 때 좋은 제품 나온다더라! 🧣 나는 구제 옷 예쁜 거 파는 분 기억해두고 가끔 쇼핑하듯 구매해! 스타일 맞는 분 찾으면 꿀. 드라이 해서 입으면 괜찮아! 🪑 친구는 거실을 서재 같이 꾸미는데 아일랜드같이 생긴 책상을 구했더라구. 🧵 원데이클래스로 한 번 할 거 같은 제품들. 뜨개질 실이나 바늘. 아님 화장품만들기에 필요한 저울 같은 거 구매했었어! 🏸 새로 시작한 운동 기구들은 당근에서 꼭 찾아보는 편이야. 폼롤러 같은 건 부서지지만 않으면 중고 사도 괜찮은 거 같구. 배드민턴 라켓 같은 건 처음부터 비싼 거 사기 부담스러우니까 테스트식으러 사보는 거 좋더라! 똑똑한 자기들! 잘 활용하고 있는 팁 있음 조언 부탁해🥕당분간 연애생각 읎다며 친구로 지내자매 니에 대한 내 마음이 더 커지지 않는 이상은 친구로 잘 지내고싶다매 같이 디코로 4시간동안 둘이서겜도 하고 우리집 또 언제 올거냐믄서 자기 집초대하고(가봣자 걍 진짜 여사친들 놀듯이 놀거면서) 등산가치가자던가 배드민턴 가르쳐줄수잇다던가 이러는거 대체몬데 모냐고! 니도 솔로 6년차고 나는 7년차고만 둘다 연애세포가 다 죽어서그런건지 게다가 감정표현도 크질 않아서 먼 생각하는지 모르겟고 !! 한국남자 아니라서 더 모르겟어 !!!! (프랑스인인데 내가 프랑스인이랑 데이트 안해본게 아님 그래서 더 혼란옴) 지금 나한태 호감있다는 남자가 둘이나 더 있어서 더 착잡해 ~~~~~~하~~~~20대면 좋아서 춤이라도 추는데 30대라서 걍 너무 피곤하고 빨리 정리됏음좋겠고!!!일은바쁘고!!!!!야근하기도지쳐!!! 대체 니 마음 뭔데 ㅠㅠ제 남자친구는 30대 남자이고 일을 하는데 그 일이 몸을 쓰는 직업이라 주말엔 푹 쉬는 걸 좋아해요 평균 주 6일 일하고 나머지 쉬는 날 하루는 저를 보니까요 그렇지만 운동하면서 몸 키우고 땀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바쁘고 피곤해도 홈트를 틈틈히 하더라구요 일이 너무 힘들지만 않았어도 운동을 따로 배우고 싶어할 정도로 그 열망이 강했어요 그런 남자친구의 친구분 B씨는 배드민턴 동호회에 주 5일로 나갈 정도로 동호회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술도 좋아하고 사람도 좋아해서 동호회 내의 술자리에 빠지지 않고 나가구요 거기서 여자친구도 사귀어서 결혼 준비 중이래요 그런 B씨는 제 남자친구도 동호회에서 오는 즐거움을 알았으면 싶나봐요 술도 안 마시는 제 남자친구를 술자리에 불러서 사람들이랑 놀게 하고 이번에는 어떤 여자분이랑 내기를 하게 해서 경기도 하게 됐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내기 경기를 마치고 여러사람이랑도 치게 된 제 남자친구는 사람들과 즐겁게 치는 배드민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 것 같아요 레슨 끊겠다고 난리예요 그런데 제 노파심인지는 모르겠지만.. 동호회가 거의 연애나 결혼 목적의 만남을 주로 하는 공간으로 굳혀진 것 같아서 조금 불안해요.. 제가 남자친구에 비해 어려서 저는 적령기가 아니지만 제 남자친구는 지금이 딱 결혼 적령기거든요 주변 사람들도 어린애 말고 결혼을 전제로 만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고 눈치를 가끔 준대요 B씨도 그렇게 말했다고 들었구요 남자친구는 순수한 의도일지 몰라도 주변 사람들의 등쌀에 밀리는 일이 저도 모르는 사이 일어날까봐 자꾸 오만가지 생각에 복잡합니다 저도 이런 제가 한심하고 남자친구를 의심하는 일이 잘못되었다는 걸 알지만 세상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요… 정말 어떻게 해야 이 마음이 가라앉을지…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언니들.. 조언 좀 해주세요..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