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빠서 남자친구랑 못만나다가 9일만에 만났거든?
그래서 잠자리를 엄청 기대했는데 이 날따라 내 질이 잘 못 쪼이는 느낌? 전만큼 흥분되지가 않은 느낌이었어.. 심리적으론 흥분했는데 몸이 안따라주는 느낌..
예전에 전남친이랑도 한 번 엄청 오랜만에 할 때 기대를 왕창 했었는데 이때는 진짜 질이 걍 터널수준으로;; 전남자친구 소중이가 큰 편이었는데도 숭덩숭덩 들어가는 느낌이어서 이상함을 느끼고 중단했었거든...
뭐지.. 너무 기대하면 이렇게 되나?ㅜㅜ
자기들도 이런 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