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핀 씹새가 자꾸 생각나
보고싶은게 아니라 찢어죽이고싶어
바람녀도 친하진않은데 지인의 지인이였거든?
둘다 진짜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어
진짜 역겹고 짜증나 어떻게 해야 잊을 수 있지
그냥 아예 기억잃은 사람처럼 얘네 둘다 잊고싶어
나랑 만나는거 아는데도 좋다고 벌리는 년이나
힘들때 지켜주고 응원해주고 내조해준 결혼생각한 여자 버린새끼나
둘다 직장찾아가서 떠벌리고싶어
여자쪽은 애들 돌보는 직업인데 학부모들한테 싹다 연락돌리고싶어
진짜 죽여버리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