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바뀐 거 하나도 없고 밥 그대로/활동량 그대로/아무튼 다 그대론데 5~6개월 걸쳐서 체중이 5kg정도 감소하면 뭔가 건강에 문제가 생긴 건가…? 아니면 그냥 자연적으로 이럴 수도 있는 거야? 걸린 시간이 길어서 괜찮겠거니 했는데 갑자기 안 괜찮은 것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