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밉다는 말에 사랑이 포함되어있다고 하잖아 진짜 상대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상황상 서운해지고 괜히 투정부리고 싶고 그런 거.. 지금 애인이 아파서 일주일정도 연락이 잘 안 되거든 근데 혼자 있고 연락 잘 안되니까 너무 서러워서 보고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자꾸 밉다고 말하려고 하게 돼..ㅠㅠ 아픈 거 너무 걱정되고 잘못한것도 없고 하나도 안 밉고 보고싶은데 난 왜 자꾸 밉다고 말하고 싶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