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미치겠다...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새벽에 바이브레이터 씻고 말린다고 잠깐 화장실에 둔다는거 까먹고 그냥 두고 냅다 자버렸는데 아빠가 본 것 같아... 흉물스럽게 안생기고 민무늬에 핑크색이었는데 알아봤으려나... 진심 쪽팔려서 죽을 것 같음.............. 빨리 자취해야겠다.............와 내가 왜그랬지..... 그냥 아무것도 모른척 행동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