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루다가 이제서야 늦게 포경한 남친, 상처가 다 아물고 한달 후에야 관계가 가능하다는데 이제 겨우 보름지났네.
관계는 커녕 심지어 나 만나면 참기 힘들고 수술한 곳이 잘못될수도 있다면서 만남도 피하고, 앞으로 남은 길고 길 보름은 또 어떻게 참아야할지 너무 답답하고 막막해서 자기방에 하소연 남겨봐.
늦은 나이에 포경한 남친있었던 자기나 남친 직접 데려가서 시킨 자기있음 어떻게 참았는지 궁금하네.
하기전과 후에 모양이나 관계시 느낌이 확 달라진 느낌이려나? 너무 궁금하구
난 내가 하라고 강요한거 아니지만 자기가 알아서 했어. 그럴거면 이렇게 서로 고생시키지말고 그냥 남들처럼 어릴때 하지 늦게 무슨 고생일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