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뭔가 남친이 좋긴하고 어느날 갑자기 얘가 사라진다 생각하면 허무하고 불안할 것 같긴한데 막 엄청 풋풋하고 설레고 그러진 않아..오히려 좀 훈훈한 사람이 버스에서 옆자리 앉았을때? 더 긴장되고 간질한 그런 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비유를 하자면)왜 그럴까? 최근들어 많이 싸웠는데 그것때문에 그런가? 사귄지는 반 년 밖에 안됐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