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뭐랄까.되게 애틋했던 사람인데.도움을 요청하면 무시하거나 방관하고.혼자 뭐 좀 해볼려면 방해하거나 무시하거나 윽박지르거나 이런 사람 있잖아.애틋해도 도움이 안 되는 사람.믿고 곁에 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