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 리필 식당 왔는데 남기면 환경 부담금 있다는거야 근데 난 돈 내는 거보다 그냥 약간 민폐 끼치는거 너무너무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가져온거 배불러도 먹을 수 있는 만큼 더 먹고 있는데 남친은 앞에서 본인 적당히 다 먹었다고 그냥 가만히 있는게 짜증나..
내가 돈 더 내는 거 때문에 그러는 것도 아니고 눈치 보이는게 싫어서 그런건데 ㅠ 그냥 앞에서 가만히 있는거 너무 짜친다 먹으라고 강요는 안했지만 그래도 도와주거나 괜찮다고 그냥 가자고 하거나 그럴 수 있는건데
데이트 하러 오랜만에 나왔는데 기분 안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