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 생긴 남자들이 더 재고따지는게 많은 느낌
연애, 소개팅 여러번 하면서 느낀게..
잘생긴 남자일수록 여자에 대한 칭찬이 많더라
전 연애들은 다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평타이상되거나 잘 생겼다 얘기하면서 내 몸매부터 얼굴 평가하고 자기들은 살쪘으면서 여자는 살찌면 안된다는 외적 평가가 심했거든…?
그러다 잘생긴 사람 2-3명 만나보니까 어디예쁘다 어디가 너무 좋다하고 예쁜 말만 하더라.
잘생기면 얼굴값 못 생기면 꼴값한다는 말도 다 옛말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