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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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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상태가 안좋아서 휴학하고 공시준비중인데 올해들어 뭘해도 무기력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해서 하루종일 자. 자취중이라 누구 눈치볼것도 없어서 약먹을 시간에 맞춰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나고 자고 싶음 다시 자고. 작년까지만 해도 동기들이랑 러닝뛰고 같이 놀러다니고 그랬는데 운동도, 하다못해 오래 걷는거조차 의사가 하지말라해서 단순 집앞 편의점 왔다갔다하는 정도야. 남친 입대하고 이렇게 지냈는데 계속 이렇게 지내는게 너무 짐승같아보여서 너무 막사는거 같아서 바뀌어보려는데 어떻게하면 조금이라도 더 하루를 알차게 보낼수 있을까. 학창시절내내 안좋은기억만 가득이라 친구도 없어. 대학동기들은 휴학하고나니 연락할일도 딱히 없어서.. 알바하는날 아니면 그냥 집에 박혀서 자고 약먹고 자고 이게 반복이라 어떻게하면 좋을까. 조금씩이라도 바뀌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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