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매 좋아서 드러내고 다니는 자기들 있어? 자기들 멀쩡히 남자 잘 만나??
내가 20대초 때 몸매 좋은 게 장점이라 생각해서 라인이 좀 보이는 옷을 선호했었는데(막 술집여자 같이 입고 다니진 않음) 쓰레기 같은 남자만 꼬였었음
도박 성매매 폭행 음주운전 장르도 다양했음… 클럽이나 이런데서 남자 만난것도 아니고 옷 스타일만 그랬을 뿐 대학생 때 공부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도서관이랑 카페에 틀어박혀있을 정도였음
근데 스타일 바꾸자마자 좋은 사람 만나서 4년째 연애중임… 돌이켜보니까 내 스타일 때문이었을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