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목욕탕 매점에서 일하는데 손님께서 자기가 열쇠 잃어버려놓고 목욕탕 탓을 한다 3번이나 잃어버렸으면 발목에 차든 가방에 넣어놓든 해서 안잃어버리게 잘 보관을 해야지 단상에 그냥 올려놓고선 잃어버리고 돈 물어냈다고 억울하시댄다 잘 챙기시라고 돌려서 잘 말했는데도 듣질 않고 남탓만 한다 말이 안통한다알몸으로 돌아다니시는데 cctv를 달수도 없고... 차암 답답해서 그냥 넋두리 해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