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텔비 아끼는(?) 남친
전역전까진 휴가나오거나 외출때 당연히 텔 갓구 대부분 걔가 냈엉
근데 전역하고 복학하면서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시작햇는데 아무래도 자취방이 잇다보니 거기서 하게되더라고...
나도 뭔가 자취방 있는데 굳이 3-4만원 내가면서 텔 갈 이윤 없는거 같고 아까우면서도 맨날 데이트중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내가 글로 가야되는 느낌?이 되버리니까 뭔가 귀찮고 좀 짜치게도 느껴져....
ㅜㅜ
그냥 대놓고 물어볼까 텔비 아깝냐구 근데 나도 매주 데이트 2번정도 하는데 한번꼴로 편도 40분 정도씩 가는거 싫고 귀찮다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