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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9.30

모두 셀렘 모먼트 없니

자기들 썸 풀고가자

나 남사친 좋아하는데 남사친이 나랑 전화하다가 엄마분이 여자친구랑 전화그만하라고 했는데 걔는 그냥 ㅎㅎ 웃음
그렇게 몇번하니까 어머님이 내 이름 알고있고 나 여자친구로 알고계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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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난 걍... 갑자기 걔 생각하고 있는데 걔가 나 생각났다고 전화할때... 너무 설레 지금은 옆에서 배긁으며 자는 걍 아저씨 1인이 되었지만 그생각하면 아직도 좋가

    2022.09.30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와 대박 설레

      2023.02.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남자친구꺼 맨날 서서 나 백허그해서 가리고 다니는데 그때마다 설렘ㅋㅎ

    2022.09.30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내가 한창 커리어와 인간관계 땜에 너무 힘들어하고 있을 때 남친이랑 술 한 잔 하면서 도란도란 얘기 나누다가 남친이 날 빤~히 바라보더니 "난 자기가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 네가 정말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러는데, 설렘+감동을 넘어서서 진짜 울컥했다ㅠㅠ 남친 눈빛에서 진심이 느껴져서.

    2022.09.30좋아요8
    • user thumbnale
      일렁이는 중력

      상대방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는게 진짜 사랑인거 같아. 단순히 내가 얘랑 있어서 행복한 거 말구 상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해주는 거

      2022.09.30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그냥 사소한거 기억해주고 소박한데 마음이 너무 찐인거 과거 설렜던 이력,, 한사람은 아닌데 생일파티 초대했는데 예상 전혀 못한 꽃다발 사들고 온 A 내가 단거 좋아하고 빵류 좋아한다고 그랬는데 자기집 근처 빵집에서 뭘좋아할지 모르겠다구 그집에서 젤 잘나가는거 다 사왔다고 하나하나 설명해주던 B 꽃가루 알러지 심할때 눈이 너무 아파서 안약 필요하다니까 꽤먼거리 걸어서 안약 사온 C

    2022.09.3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다 같이 회의하는 자리에서 빤히 쳐다보는 게 느껴졌을 때. 떨려서 못 본 척하다가 계속 보길래 속으로 심호흡하고 눈 마주봤는데 피하지도 않고 마주보더라. 어 너 관심있어서 보는 거 맞아 하듯이. 눈이 너무 잘 생긴 친구여서 그랬나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사실은 심장 터질 뻔했어..

    2022.10.0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고딩 때 학원다닐때 수업 졸고 쉬는시간 됐는데 손마사지 해준다고 손 줘보라고 했을 때

    2023.02.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껍질붙은 오렌지 분리해서 먹여준거 상대는 나 들고 먹으라는거 같았지만 내가 입으로 받아먹어서 완전 분위기 야릇해짐 ㅎㅎㅎㅎ

    2023.06.1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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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여사친이랑 셋이 산책했는데 남사친 여사친 얘기하다가 “쓰니(내 이름) 남사친이 쓰니(나) 좋아함!”으로 얘기가 나왔는데 남친이 그럴 땐 아니라고 그랬는데 여사친도 똑같이 얘기하니까 헉 싶더라나는 남사친 여사친 괜찮다고 있을수 있다고 생각 하는데 정작 나는 남사친이 남사친으로 남은적이 없네 중고딩때 친오빠처럼 잘해주던 오빠는 몇년지나서 고백하고 대학와서 친해진 동기도 고백하고 내가 잘해주던 남자애는 내가 좋아했고 (ㅋㅋ) 지금 남친도 원래 친구였고 주변에 남은 남사친은 다 게이야 ㅎㅎ 난 남자친구 여사친도 질투안나고 남자여자 친구되는거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참.. 남자여자친구 진짜 불가능한걸까안녕 자기들 .. 나 고민이 있어.. 나는 1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 어머님이 나를 질투? 하시는 것 같아 .. 남자친구가 본가에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전화할 때 어머님이 남자친구 방에 자주 들어오시고 침대에 앉아계시거나 “아들 ~ 아들 ~” 거리면서 자주 이야기를 나누곤 하셔 자기 전에 여자친구랑 전화하지 말라 하시고, 남자친구가 나한테 선물주려고 포장하고 있었는데 수화기 너머로 어머님께서 ”걔는 참 좋겠다~ 우리 아들 만나서~~ 나는 못 받아봤는데 참나~” 이러시더라고 그리고 데이트 할 때에도 보면 아침, 점심, 저녁, 새벽까지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하셔.. 전화 안 받으면 바로 카톡오고 하루에 오는 전화 10통은 기본인 것 같아 이거 말고도 진짜 할 말 많은데 하아 나를 미워하시는 건지.. 정말 왜 그러시는 걸까자기들아! 고민이 있어 연애 중 남사친 문제인데 남자친구랑 같이 통화하다가 (나만 혼자 게임중인 상태) 남사친한테 게임챗이 와서 같이 게임하는걸 남자친구가 구경만 했는데 (화면공유) 그 남사친은 완전 친구라 그냥 가볍게 나 친구랑 일대일 게임할게~~ 말하고 했거든 근데 남자친구가 나랑 같이 게임한 애가 남자인 거 알게되고 같이 게임하고 연락하는 거 너무너무 싫다고 말 해서 남사친한테는 채팅 오는거 답장도 안 하고 일단 남자친구랑 풀긴 했는데, 다음날에 또 갑자기 기분 나쁜 티를 엄청 내더니 어제 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라고 솔직히 말하더라고,,,, 이런 상황은 어쩌면 좋을까 .. 다 풀어두긴 했는데 내가 그냥 연락 안 할게! 하고 말해둔 상태라 마음이 좀 찝찝해서 남기게 됐어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남자칭구랑 전화하다가 군대 이야기가 나와서 “내 친구 한명도 아직 안 갔더라 근데 궁금했어 아직까지 안가도 되는지 언제까지 가야되는거야??” 이뤃게 말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남사친 이야기라 아차 싶었거든 왜냐면 우리둘다 평소에 남사친 여사친 없고 나도 진짜 여자같은 친구 한명 말한거라 혹시라도 신경쓰일까봐;; 질투유발이라고 느끼진 않겠지..?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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