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에 모솔남친 사겼었는데, 사귀고 한달?되기전에 같이 엘베타고 가는데 둘뿐이었거든? 근데 남친이 얼굴 들이밀길래 아 뽀뽀인가!? 아직 뽀뽀안햇엇음. 그래서 뽀뽀하려고 입술 내밀면서 드갓는데 이새키가 뒤로 빼면서 피하는거야..개 당황한 얼굴로;; 겁나민망해져서 걍 갈길갔는데 나중에 혹시 뽀뽀하려햇어..? 물어보길래 존심상하고 쪽팔려서 아니!? 아닌데?하고 넘어감ㅋ.. 참고로 남친이 네살 연상이었어. 나 이십대초중반이엇고.. 가끔 새벽에 생각나서 너무 수치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