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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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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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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5살 연상 남친이랑 썰 올린 자기야 ㅎㅎ

지난 주 토요일 친구 결혼식 끝나구 남친이 데리러 왔는데 나 이뿌다고 하면서 정차할 때 거침없이 아래 깊숙히 손 들어오는데 야해서 혼났다 ㅎㅎ 남친이 날 공주라구 하는데 공주 다리좀 벌리구 있어봐라고 하는데 흥분 최고조!!

남친 집 와서 씻구 바로 침대 딩굴 했는데 며칠사이에 남친이 더 과감해져서 손으로 아래 애무해주면서 스윽 깊숙하게 집어넣고 핑거링 해주는데 체격도 손도 큰 남친이라 나도 모르게 신음냈더니 이쁘다구 더 격하게..해주는데 너무 좋았어 나도 남친 자지 만지는데 이미 발기해서 단단하고 쿠퍼액 범벅이더라.. 그러고는 혀로 하고 싶다구 이불 뒤집어쓰고 혀로 하다가 손이랑 같이 하고 하는데... 스킬이 진짜 미쳐서 나 축축해질 정도로 물 흘렸다 ㅎㅎ 진짜 이미 이 때 온몸에 힘이 없더라

담날 아침엔 남친이 눈뜨자마자 자기 건강한지 보라며 자지에 손 갖다댔는데 이미... 축축 ㅎㅎ 그거 만지다 나두 흥분했는데 남친이 팬티 벗기더니 나 응큼하다면서 혀로 또 혼내주고 ㅎㅎ 밝으니까 더 부끄러운거야 근데 남친은 부끄러워하는 상체과 그렇지 않은 하체의 언발란스가 더 이쁘다구 미친애무 해줬어 ㅎㅎ 뜨거운 아침보내고 남친 테니스 갔는데 코치가 하체 힘을 못쓴다구 했다네 ㅎㅎㅎ

남친이랑 매일 뜨겁ㄱㅔ 지내구 싶다 ㅎㅎ 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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