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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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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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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헤어지고 이틀 내내 울다가 관심 표현하는 남자 있어서 약속 잡고 나왔거든 한번 본 사이라서 시간 있어서 편하게 잡았어. 처음 봤을 때 나한테 관심 있는 거 티가 났고 표현도 해줬긴한데 난 크게 관심없었었고 약속 파토해서 미안하긴하니까 내가 자기있는 타지까지 갔었어 내가 갔고, 결국 돈도 내가 더 쓰더라 술집도 갔었는데 당연스레 살짝 내 뒤에서 기다리고있더라고. 나도 돈벌고 직장인이면 상관없는데 나 취준생이고 상댄 4살 더 많은 직장인인데 내가 보러오기까지했는데 이런행동보이니 짜치기도 하고 스킨쉽 하려는 거 가벼워보여서 연락 안했어 이번에 헤어지고 힘들기도하고 연휴라 혼자 있기 싫어서 걔가 내가 있는 곳 오면 뭐 나쁠거 없겠지싶었는데 어제도 계산을 뻘쭘하게 있어서 내가 낸 적이 있어 술먹은김에 바로 얘기했는데 술집1차는 내가 계산했잖아 이래서 알겠다하고 넘어갔는데 1차는 일반 가격대인 맥주집이고, 2차는 이자카야였거든 어이없어 크게 가격 차이 나진 않았지만 내가 지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돈 아까워 얘 걸러야할까? 고백도 받긴 했는데 조심스럽고 아직 잘 모르겠다고 좋게 돌려서 거절했어 이때까지 날 좋아한다고 했던 사람들은 정말 내가 철벽쳐도 다가왔었고 데이트비용 내가 낼 때도 있었지만 거의 상대가 냈었어 그 모습들이 계산하지 않고 날 사랑하구나 싶었어 그래서 더 좋아지고 나도 선물 등 자잘하게 챙기게 되고 그랬어 이 친구는 자기가 한번 왔다고 되게 고마워하는 얘기를 끊임없이 듣고 싶어해 몇번이나 와줘서 고맙다고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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