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에 연락이나 뭐 이런걸로 크게 싸우고 그러면서 남친이 나한테 전화할때 너가 끊어 라고 말할때까지 절대 안끊는다 이러길래 내가 마음대로해라 했는데 마음대로가 뭐냐고.. 뭐라하고 카톡이나 전화 텀??이런거에 계속 말하더라..
남친은 임고생이여서 공부해야되고 나도 싸운다음날 이직 면접이있어서 둘다 싸운걸 못풀고 전화 끊은다음 샤워하고 나오니까 남친이 뭐 사과문자를 보냈는데 내가 너무 지쳐서 남친한테 잠깐 시간 가지자고 했거든
어재 오전에는 뭔가 공허했는데.. 오늘은 괜찮다가도 안괜찮고 그러더라..
내마음이 뭔지 모르겠어ㅠㅠ 어떻게해야될지 조언좀 해줘ㅠㅠㅠ 일주일간 시간 갖기로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