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섭남 괴롭힌 썰 풀어보까
걔는 하드한 취향은 아니구 주인님 주인님 하는거 좋아하고 귀여움 나도 소프트한 편
우리 관계는 그냥 아는 사이정도라고 해야할까.. 자만추 한거고 성향 있는지도 몰랐었거든
자취방에서 둘뿐이라 적적하기도 해서 난 걔 뱃살 만지기 시작함 여긴 만져도 되지ㅋ 하고 말랑말랑 하다면서 계속 만짐 걔도 별 저항 없었음 그러다 꼭지좀 튕기면서 무슨 느낌이냐고 묻는데 간지럽다 하더라구
여기서 더 심한 짓 하면 어떻게 돼? 하고 밑밥 깔다가 옷 위로 꼭지 빨았더니 신음소리 크게 내면서 얼굴 가리는데 존나 꼴렸음 내가 깨무니까 상냥하게 해줘.. 하고 부끄러워 하는데 아 진짜 앙나좋음 ㅋㅋㅋ
처음엔 자기 몸 안좋다고 안보여주려다가 시간 지나고서 티셔츠 들어올렸더니 저항없이 자신의 맨꼭지를 내줌
걔는 꼭지를 유린당한 뒤 한동안 부끄럽다구 순결을 잃은 느낌이라며 엎드려 있었어 근데 그 모습이 너무 꼴리는거야
그래서 내가 걔 등 위에 올라타서 귀 빨았더니 정신 못차리고 하이톤으로 앙앙 거리는데 이때 진짜 귀엽구 섹텐 ㄹㅈㄷ였음 20분 동안 귀만 빨리니까 진이 다 빠진 느낌이라고 함ㅋㅋ
이제 밑으로 내려가려니까 민망했는지 우리 이래도 돼...? 하고 당황하고 보여주기 싫어하더라 ㅇㅋ하고 이 미친 시츄가 끝나는가 했는데
내 앞에서 도게자를 하고선 소주병을 슬며시 쥐어주는거야 먹여달라고ㅋㅋ 그래서 난 당연히 걔가 다 못마시고 콜록거리는게 보고 싶어서 좀 많이 부었음 입가에서 바닥으로 액체가 질질 새는거 보는데 진짜 시각적으로 꼴리더라
그러고나서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헐떡 거리면서 주인님 보지 맛있어요... 하고 클리 주변을 혀를 세워서 빨아주는데 지금까지 받은 커닐 중에 제일 야릇하구 잘 느껴지구 좋았음 솔직히 커닐이 이렇게 좋은건지 이날 처음 알았음ㅋㅋ
그러고서 걔가 다시 침대에 누웠는데 바지 위에서 좀 만지다가 바지 벗기고 걔껄 빨기 시작.
신음 흘리다가 내 머리에 한손을 조심스레 얹었는데 내려갈 때 손아귀에 힘 살짝 줬다가 올라갈 땐 힘을 푸는데 진짜 원초적으로 기분 좋아보여서 멜섭이 최대로 할 수 있는 가장 돔적인 행동이라 느껴져서 그게 그렇게 꼴리더라.. 내가 스위치라 그런가 사실 아직도 이때 생각만 하면 기분 좋아서 오싹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