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말캉말캉 낮잠2023.05.15

만취상태에서 했는데
애인이 평소에는 다정하고 부끄럼 많이 타서 오히려 내가 놀리고 끼 부리는 스타일이거든
얼마 전에 여행 가서 만취상태로 했는데(난 알딸딸) 엄청 거칠게 하는거야 놀랄만큼. 근데 이 나름대로 색다르긴 했어 ㅋㅋㅋㅋㅋ
평소 관계 시에도 빵댕이 때리고 이런 건 종종 있는데 이정도는 아니었거든
다음 날 떠보니까 필름 끊겨서 기억 못하더라고.
이런 건 평소 인성이랑은 관계 없는거지? (평소 성격이 가면이라던가 머...)

1
5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반전 개 좋은데?ㅋㅋ 알콜 들어가서 그렇지 뭔가 가면이라거나 그렇진 않을 것 같아ㅋㅋ 자기도 좋았다고 하니 뭐! 그뒤는 어때 다시 부끄럼으로 돌아온거야?

    2023.05.1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평소랑 다르면 별미..💫

    2023.05.1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별밐ㅋㅋㅋㅋㅋ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

      2023.05.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자기를 함부로 대하는 느낌이나 위협당하고 강제로 해서 싫은 느낌이었으면 문제가 살짝 있을지도..

    2023.05.15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반전있는건 좋은데 필름끊긴게 약간 걱정이긴하다.. 다 기억나는상태로 일부러 시도한거라면 차라리 좋을텐데.. 평소조다 거칠었는데 원래 이런게 더 취향이냐고 물어봐바!

    2023.05.15좋아요2

연관 게시글

어제 평소보다 남친이 강하게 했는데 되게 좋았거든…? 근데 끝나고 오늘 좀 세게 했지? 물어보니까 엄청 센 건 아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 체격차이가 나서 그런다 남자친구가 평소에 어어어엄청 조절하면서 살설하는 거라는거에 충격받았어자기들아 만취상태로 하면 기억 안 나? 토한건 기억 나는데 섹스한게 기억 안 날 수 있나?난 반전되는 걸 좋아하는 성향이 있는데 예) 키 185 넘고 덩치도 큰데 애교 많은 골댕이, 평소엔 자아정체성 없나 싶을 정도로 끌려다니는데 자기 취미 생활에서는 확고한 취향이 있는 사람, 그래서 남편이랑 관계할 때도 평소에는 내가 주도권 쥐고 남편 예뻐하고 주인님, 마음대로 해주세요, 이런 말 듣다가 어느날 갑자기 한번씩 남편이 주도권 쥐고 확 덤벼들면 그렇게 짜릿하더라고. 남편이 주도권 쥐는 것도 욕하거나 더티토크하면서 날 깔아뭉개는 게 아니라 그냥 평소와 달리 내 호흡 신경 안 쓰고 거칠게 몰아붙이는 정도라서 더 좋은 것 같아. 욕하면서 박는다니 어쩌느니 하는 소리하면 진짜 팍식할 것 같거든... 나처럼 애인의 반전된 이미지? 평소와 다른 모습? 좋아하는 자기 있니?남친이 평소엔 거의 장난만 치고 다정한말들은 안해준단말이지? 근데 가슴만지거나 관계하기전이나 그런 진한 스킨쉽 상황 전에만 오늘 왜이렇게 귀엽지 사랑스럽지? 이렇게 다정한 말들을 해준단말이야 난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듣고싶어하고 저상태로 거의 1년남짓 만나가니까 서운한게 꽤 쌓였어 얘가 혹여나 날 가볍게 생각하는지 확인도 받고싶고.. 그래서 오늘 서운했던거 말하다가 왜 평소에는 장난만 치냐 좀 그런 분위기에서만 그렇게 다정하냐 날 쉽게 생각하는건 아니지? 너가 나 사랑하는거 알고는 있는데 확인받고 싶어서 물어본다 라고 했거든..근데 남친이 지금 화난것같아 평소에도 자기를 그렇게 생각했냐고 그러면서 내가 아닌거 아는데 확인받고싶었다고 하니까 그걸 그렇게 곧이곧대로 말하면 듣는사람은 상처지않냐고했어 그래서 아니라고 하고 남친이 오해했을까봐서 다시 정리해서 얘기해주는데 그만말하래 그렇게 말 끊고 둘다 말 없다가 그냥 자자 해서 끊었거든 내가 괜한말을 꺼낸걸까..에메필 속옷으로 이벤트 해준 후기 사실 이벤트라고 할 수 있을만한진 모르겠는데 ㅋㅋㅋ 나는 맨날 엘르나 휠라 기본 속옷 같은것만 입었단말야 별 이유는 없고 그냥 사이즈 맞는거 사입느라.. 근데 저번에 남친이랑 쇼핑몰 데이트할 때 란제리샵 지나가면서 걔가 "(자기)는 저런 속옷 안 입으니까~" 이러길래 묘하게 오기 생겨서 사이즈 다양하다는 에메필 가봤단말이야 ㅋㅋㅋ 이전부터 궁금하긴 했는데 첨 가보니까 확실히 내가 평소 입던 속옷들은 정말 밋밋했구나 싶었어 ㅋㅋㅋ 블프 세일이였기도 했고 직원 언니가 친절해서 몇 개 사왔는데 평소 내가 입던거랑 너무 다르니까 특별한 날 입으려고 아껴두려고 했는데..! 이번 주말 데이트 이후 우리가 일정이 안 돼서 크리스마스까지 한 달은 못 본단말이야 그래서는 아니지만 주말 데이트 일정에 대실도 있고.. 그리고 내가 늦잠 자서 데이트 2시간 정도 늦기도 했고 ㅠㅜ 미안하기도 하고 한 달 동안 잊지 못하게 해주고싶어서 바로 입고 가봤어 ㅋㅋㅋ 그냥 모텔이였는데 까만 가운 있길래 씻고 속옷 챙겨입고 가운 입고 나가서 같이 티비 좀 보며 누워있다가 남친이 나 안고있다가 꼴려서 눕혀놓고 가운 벗겼는데 진짜 완전 깜짝 놀라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적극적인 편인데 정신을 못차리길래 내가 일어나서 속옷 다 보이게 가운 살짝 걸치기만 한채로 몸 보여주니까 진짜 ㅋㅋㅋㅋㅋㅋ 엄청 좋아하대 ㅋㅋㅋㅋㅋ 막 너무 예쁘다고.. 평소엔 다 벗겨놓고 하는데 브라를 절대 안 벗기고 눈을 못 떼더라고 ㅋㅋㅋㅋㅋ 나도 매번 알몸으로만 하다가 브라 차고 하니까 착의상태로 하는 것 같고 더 기분 이상했어 계속 너무 예쁘다고 하면서 금방 쌀 것 같다고 하고.. 다음에도 또 입고 와줄거냐고 물어보는데 넘 귀여웠어 ㅎ 다른 것도 더 있는데...ㅎ.... 각자 집으로 돌아가고 카톡하는데도 또 속옷 얘기 하더라 ㅋㅋㅋㅋ 평소 그런 쪽으로 욕망 없어보여서 돈 날리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으니까 계속 더 해주고싶어졌어.. 끗!!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