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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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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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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자기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일 그만둔다vs계속 다닌다... 좀 길어ㅠ미안


일하는곳에 유독 나한테 관심을 많이 보이던 남자가 있었음
당연히 그땐 남친 잇어서 철벽 쳤고 남친이 그 사람에 대해 알자마자 너무 신경쓰길래 걍 와서 어떤 사람인지 직접 보라고 얘기해서 일하는 곳에 찾아와서 가볍게 인사 정도 한 적 있음 상대방도 남친에 대해서 어느정도 앎

남친이 신경쓴 이유 -> 남친이랑 나랑 나이차이가 좀 있는데 그 사람이 남친보다 어리고, 착해보이고 나랑 거의 맨날 얼굴 봐서...??

계속 그 사람 때문에 남친이랑 반년을 가까이 실랑이(걔랑 잔 적 있냐, 술마셨냐, 바람이냐, 방금 연락한거 누구냐 의심하고 나는 해명하고...)하다가 다른 이유로 헤어지게 됨... 남친이랑 사이는 무척 좋앗기 때문에 연락처도 차단 안했고 일단 잘 마무리 했음
근데 그 사람은 여전히 나한테 관심을 갖고 있음. 남친 없으니까 조금 더 티내는 느낌

그만두려고 하는 이유 -> 이대로 일을 계속 하면 그 사람이랑 사귀게 될 것 같음(딱히 거절할 명분이 없음...). 그러면 전남친한테 굉장히 미안해질 것 같아서. 그리고 헤어진 게 그 사람 때문인 것처럼 되니까... 소위 말해 환승
계속 다니려는 이유 -> 어차피 그 사람도 때 되면 이직할텐데 내가 왜? 나는 지금이 좋은데. 새로 일 배우기도 싫고 귀찮음... 그리고 남자 때문에 이직하는게 좀 용납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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