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만약에 자기 완벽한 이상형이 취집시켜주겠다 하면 취집 할거야?인생을 책임지고 싶대근데 난 이게 사랑이 맞는지 모르겠어미치겠다본인 통제 하에 나를 두고 싶은 것같기도 해사업하고 키크고 몸좋고 잘생겼어완벽한 내 취향이야난 취집은 살면서 단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그래서 미치겠어...내 자기결정권을 넘기는 느낌이라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만약에 저 상황이면 어떤 선택을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