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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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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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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찐친은 아니였던 친구를
이직준비하던도중 단기알바
갔다가 만났거든?
(고1.고2같은반했던애)

일끝나는 마지막날에 나한테
남친이랑 결혼하고싶다 이러면서 죽어도 노콘은 안하는애라
임신이라도 해서 애기생긴걸로
빨리 혼인신고 하고 결혼하고
싶은데 뭐래냐 남친은 2년뒤
결혼하자고 말했데 아니
기다리면 될껄 그 관계하고 나면 콘돔에 정액 있을꺼 아니냐고 그걸 뭐 본인질에 넣어버리면?임신되지 않을까? 아님
콘돔에 미리 구멍뚫을까?
이러길래 순간 미친건가?미친년인가? 이생각하고 굳이?이러니 임신하면 지우자는말을
못할테니 혼인신고 하자고
할꺼아니냐 해서 속으로 대가리
꽃밭인가?이러고 그자리 빨리
뜨고싶어서 집에 일있는척하고
집옴..


진짜..26먹고 대가리 장식으로
달고 사는건가 싶다 말이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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