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연애때 너무 큰 상처를 받았어서 현재 1년 7개월째 연애 못하고 있어 << 바람, 환승 등등 문제가 많았음
그 뒤로 거의 6개월 무너져서 지내다가 정신차리자 하고 다시 움직이면서 나부터 가꾸자라는 마인드로 살고 있었단 말이야 어느날부터 내가 너무 좋다는 사람이 나타났어 나도 이 사람이 너무 좋아..
이제는 사랑을 받고 싶은 것보다 누군가를 순수하게 사랑하고 사랑을 줄 줄 아는 내가 되고 싶어... 근데 이별을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 벌써부터 겁이 나고 너무 무섭다...
이 정신병 어떻게 고치냐... 아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