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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붉은여우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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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다..
요번에 친구가 간호국시 합격해서 취업했거든 ..? 그걸 부모님한테 말했다가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졌어... 이유는 대충 짐작이 가.. 나도 원래 간호였는데 과가 안맞아서 다른과로 편입을하게 됬거든.. 그래서 부모님께서 월세45에 생활비를 매달30씩 나한테 줘아해서 돈이 많이 나가 .. 그래서 그런줄 알았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이것도 맞지만 누구딸은 간호사에 이제 취업해서 스스로 돈버는데 누구는 아직 2년이나 남아서 쌔 빠지게 더 일해야한다고 .. 솔직히 부럽다고.. 부모님 한테 죄송하고 마음도 이해가는데 한편으로 마음이 좀 아프다..🥲 집가까운곳 이라도 가야했나 싶고..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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