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룸메가 너무 싫어지려해....아픈 건 어쩔 수 없다지만 개강 후에 감기 안 걸린 날이 한 손에 꼽는 거 같다.. 매번 주말 지나면 감기 걸려오고 그 덕분에 나도 감기약 사 먹느라 2만 원은 넘게 쓴 거 같아... 나도 감기 걸려서 억울해 죽겠는데 왜 내룸메는 매일 12시까지 술 처마시고 오는 걸까. 진짜 이해해 줄 수가 없고 배려란 게 없는 생물 같아. 내가 너무 이기적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