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롱디 하고 있는 자기들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남친이 지금 일본에서 유학한 지 7개월 정도 됐고 일본 대학으로 편입 준비하려고 현재는 어학원 다니고 있어 어학원 다니면서 편입 준비하면 대략 앞으로 3년 정도는 일본, 한국 왔다 갔다 할거 같고 나이는 둘 다 24이야
일본간지 7개월 정도 동안 내가 2번, 남친이 1번 한국 와서 3번 정도 본 거 같아 맨 처음에 장거리 시작할 때는 오래 사귀기도 했고 남친을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헤어질 생각조차 없이 일단 해보고 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어
근데 요즘 들어 보고 싶은데 못 보는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하고 남친은 내가 안 보고 싶은지 보고 싶은데도 그런 선택을 할 정도면 남친의 미래에는 내가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자꾸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자꾸 괜히 작은 거에 남친한테 서운하고 이러는데 롱디 하는 자기들은 어때..? 이런 생각이 안들만큼 바쁘거나 좋아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