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디 남친이 안 만날 땐 조금 무심해서 서운해
요즘 회사일로 바쁘고 힘들어하긴 하는데 그래서 퇴근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것 같긴 해
전에도 그랬지만 전보다 좀 더 심해졌달까..
연락이 30분 내로 왔다가 한시간으로 늘어난 느낌이야
만나면 또 너무 잘해주고 좋은데 아무래도 롱디이다 보니까 못 만날 때는 얘기도 많이 못 하는 것 같아서 심심하고 외롭다는 느낌이 들어ㅜ
남친한테 얘기해볼까?
내가 말해서 연락 텀이 줄거나 억지로 애쓰는 모습을 보면 그것도 그것대로 싫을 것 같긴 한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