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 브라질리언 20회차 올누드 하는데
그동안 정보 자기들한테 공유해본다
내가 일단 다낭성이라서 다모증 있어서
털 있는거 일단 극혐해 특히 굵은털들
남성호르몬 많아서 머리털은 얇은데
겨털이랑 소중이털 다리털 배꼽주변 배냇나루?
거기까지 있었어
겨털은 레이저 하고 신세계 봤고
그담엔 다리털 그뒤에 브라질리언 도전 했어
검은털이 수북이라서
처음에 가서 했는데 사실 아프지 않았어 첫1회는
뭐야 끝이야? 이정도 급
근데 마치 생긴게 오골계 털 민거마냥 얼룩덜룩
진자 핵 미움이야 소중이 못생겨져서 너무 싫었어
그뒤로 게속 받았더니
언그로운 헤어 레이저로 받으니까 사라지더라
신기했어 그거 쏙쏙 뽑히는데 진짜 쾌감 쩔고
생리할때 너무 편하고 좋아 뭐 모낭염 이런거 생기는거 바로바로 확인 가능하구 10회 이상 받으니까
점점 뽀얘지더라
근데 점점 더 아파!
둔부 있는 쪽은 15회쯤 하묜 거의 없어지는데
소음순 양옆이랑 항문쪽 털이 진짜 질기게 안없어지고 살이 얇으니까 진짜 핵핵 아파 진짜 인형 꼭쥐고
식은땀 개많이 남 ㅜㅠ
내가 진짜 20회 했는데 추가 5회 또 했어
이놈의 털때문에! 돈이 문제가 아니고
진짜 너무 아파서 안하고 싶었는데
조금 남았는데 이대로 그만두기 아까워서
마지막라고 생각하고 한다
그리고 나는 산부인과에서 했어
5회 40만원 부가세 별도 금액이고
못해도 25회는 해야한다 생각하고 각오하고 해
일반 왁싱은 하고 또 자라잖아 근데 레이저는
영구니까 비용 잘 계산해봐
난 지금 20회차 하고 대만족 중이긴해
뽀얘져서 내 소중이 젤 이쁘더라 ㅎ
남친도 좋아하고
단점음 왁싱한 사람도 공통이지만
쉬프링쿨러 터져서 쉬야할때 조준 잘해라
사방 다튄다 털이 쉬야 길을 열어주는지는 몰랐지..
암튼 궁금한거 있음 더 써주면 댓 공유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