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뚫어져라 쳐다보는 남사친 ,, 이유가 뭘까?
예전에 알기 전부터 아는사이인 지금까지 진짜 내 얼굴 뚫릴정도로 보고
내가 왜 계속 보냐 물으면 그냥 / 좋아서 / 이뻐서 이렇게 말하는데
(사귀는 사이 아니고 남사친 여사친)
몇번은 “왜 계속 보냐 / 내가 웃기게 생겼냐” 하면
절대 아니라 하고 ...
마주보고있을때도 계속 보고 내가 눈 피해도 계속 보고
사실 사람 얼굴 그렇게 보는게 한국에서는 예의는 아니잖아..
진짜 좀 기분 나쁠정도로 봐서 내가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얘가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한국문화를 잘 모르는? 거
같기도한데... 괜히 말했다가 상처 받을 거 같기도하고
이유가 뭘까 ???